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0926
프레드릭 밀러라고 하는 선교사는, 자신의 이름을 한국식 이름인 “민로아”로 개명하고, 일본제국주의 아래에서 신음하던 한국인의 편에 서서, 45년간 (1892년~1937년), 예수 그리스도 만이 그들에게 유일한 소망과 생명임을 선포하였고, 예수님을 20개의 성품으로 정리한 […]
프레드릭 밀러라고 하는 선교사는, 자신의 이름을 한국식 이름인 “민로아”로 개명하고, 일본제국주의 아래에서 신음하던 한국인의 편에 서서, 45년간 (1892년~1937년), 예수 그리스도 만이 그들에게 유일한 소망과 생명임을 선포하였고, 예수님을 20개의 성품으로 정리한 […]
지난 화요일(7월 28일)에 양로원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그렇게 그곳에 모인 분들의 얼굴에서, 지침, 피곤함, 좌절, 절망, 예수님의 구원이 의미없어졌다는 실망, 예전의 복음의 은혜가 무의미하게 되었다는 패배감을 보았습니다. 각자의 삶이 아픔과 절망과 […]
시온예배공동체의 설립 47주년 감사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중, 당회와 교역자의 찬송, 영어회중과 집사님 한 분의 색소폰 연주, 찬양팀의 힘있는 찬양, 그리고 집사님 두 분의 수화찬양으로 구성된 찬양의 시간은 그동안의 시온의 걸음을 […]
시온예배공동체가 4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시온공동체는 구원공동체(예수님과 연합하여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로 구성된 하나님의 나라)이고, 예배공동체(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회복되는 유기체)로서 존재하여 왔습니다. 구원공동체와 예배공동체로 존재한다고 해도, 어떤 교회는 47년에 이르기 전에 문을 […]
2026년도 제1회 임시공동의회를 앞두고 오랜 시간, 깊은 사색과 기도의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제가 부임한 후 여러번에 걸쳐서 교회를 섬기는 분들을 선출하여 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주권을 가지시고, 시온공동체를 은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