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복음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101826

혹시 북한에서 한 여성 성도가 이불을 둘러싸고 쥐 죽은 듯 기도 드리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조심스럽게 속삭이듯이 그러나 목소리에 간절한 절규가 담긴 기도입니다.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우리가 오늘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101126

성도 한 분의 아이디어에 착안하여, 우리 교회 주소에 해당하는 길을 주차장까지 연장해 달라고 구글 본사에 요청했고, 감사하게도, 그렇게 수정이 되었고, 구글 맵에서 우리 교회 오는 길을 찾으면, 교회 뒷 편이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100426

오늘 (2026년 10월 4일) 우리는 임직감사예배를 성삼위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됩니다. 길었던 준비 과정을 마치고, 성삼위 하나님 앞과 교회 앞에서, 무거운 서약을 드리면서, 섬김의 여정을 시작하시는 세 분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92726

몇 주 전 강대상에 올라왔던 한 쌍의 화분이 떠오릅니다. 한 쪽 꽃은 계속 싱싱했는데 다른 한 쪽 꽃은 쉽게 시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꽃의 상태가 서로 아주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92026

교회에 온라인으로 통제가 가능한 온도계를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전력을 절약하려고, 현장에서 켜고 껐었는데, 가장 힘들었던 것은, 겨울에 토요 새벽 기도회 준비였습니다. 새벽 4시 50분경에 교회에 도착해서 히터를 켜고 약 40분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