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복음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92726

몇 주 전 강대상에 올라왔던 한 쌍의 화분이 떠오릅니다. 한 쪽 꽃은 계속 싱싱했는데 다른 한 쪽 꽃은 쉽게 시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꽃의 상태가 서로 아주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92026

교회에 온라인으로 통제가 가능한 온도계를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전력을 절약하려고, 현장에서 켜고 껐었는데, 가장 힘들었던 것은, 겨울에 토요 새벽 기도회 준비였습니다. 새벽 4시 50분경에 교회에 도착해서 히터를 켜고 약 40분 후에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91326

저질체력인 저를 초대해 주셔서, 지난 5월부터 매주 토요일 새벽기도회 후, 몇 지체분들과 함께 피클볼을 치면서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꾸준한 참여 속, 저 자신은 예전보다 근육통이 사라지고, 더 민첩해졌고(?), 덜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90626

약 2주 전인 지난 화요일(8월 25일)에 네팔에서 발생한 천재지변인 빙하붕괴 홍수사건으로 대략 10,000여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그 비참하고 아픈 사건 속에서 생각할 일들이 많은 중, 한 집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3026

지난 주 월요일(8월 24일)에 성삼위 하나님께서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장면을 목도하였습니다. 시온예배공동체의 주인이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지난 47년간 우리의 걸음을 지키시고 돌보시고 인도하여 오셨습니다. 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을 세우셔서 예수님의 몸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