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복음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1626

군대에서 밤을 지새며 행군을 하다가 잠시 짬을 내어 1시간 정도 잠을 청한 후 다시 행군하는 매우 피곤했던 훈련을 경험했습니다. 그 잠을 청하는 시간은 잠이 아니라 군화를 벗고 잠시라도 발을 쉬게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0926

프레드릭 밀러라고 하는 선교사는, 자신의 이름을 한국식 이름인 “민로아”로 개명하고, 일본제국주의 아래에서 신음하던 한국인의 편에 서서, 45년간 (1892년~1937년), 예수 그리스도 만이 그들에게 유일한 소망과 생명임을 선포하였고, 예수님을 20개의 성품으로 정리한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0226

지난 화요일(7월 28일)에 양로원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그렇게 그곳에 모인 분들의 얼굴에서, 지침, 피곤함, 좌절, 절망, 예수님의 구원이 의미없어졌다는 실망, 예전의 복음의 은혜가 무의미하게 되었다는 패배감을 보았습니다. 각자의 삶이 아픔과 절망과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72626

시온예배공동체의 설립 47주년 감사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중, 당회와 교역자의 찬송, 영어회중과 집사님 한 분의 색소폰 연주, 찬양팀의 힘있는 찬양, 그리고 집사님 두 분의 수화찬양으로 구성된 찬양의 시간은 그동안의 시온의 걸음을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71926

시온예배공동체가 4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시온공동체는 구원공동체(예수님과 연합하여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로 구성된 하나님의 나라)이고, 예배공동체(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회복되는 유기체)로서 존재하여 왔습니다. 구원공동체와 예배공동체로 존재한다고 해도, 어떤 교회는 47년에 이르기 전에 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