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Blog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42626

3주간의 안식주를 마치며, 안식(쉼)에 관한 생각을 “방향성”을 가지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는 “안식 이후의 삶”이고, 다른 하나는 “안식을 향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삶의 여정이 고단하기 때문에, 삶의 여정 중간 중간에 “쉼”이 필요함을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41926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회를 느낀다는 우버 운전기사의 말이 떠오릅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든지, 나와 “나와 관계된 사람”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이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실례로, 어떤 사람이 식당에서 음식을 잔뜩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41226

지난 2026년도 부활감사주일은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평소보다 깊이 느끼고 감사한 것입니다. 둘째, 성찬식을 통한 은혜를 나눈 것입니다. 셋째, 디모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