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Blog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2326

며칠 전 새 학기를 맞이하여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집을 떠나기 전에 작은 아이가 남긴 말이 지금도 귓가에 울립니다. “아빠, 나 학교에 돌아가기 싫어. 나 여기에 계속 쭈욱 있을까? 정말 가기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1626

군대에서 밤을 지새며 행군을 하다가 잠시 짬을 내어 1시간 정도 잠을 청한 후 다시 행군하는 매우 피곤했던 훈련을 경험했습니다. 그 잠을 청하는 시간은 잠이 아니라 군화를 벗고 잠시라도 발을 쉬게 […]

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80926

프레드릭 밀러라고 하는 선교사는, 자신의 이름을 한국식 이름인 “민로아”로 개명하고, 일본제국주의 아래에서 신음하던 한국인의 편에 서서, 45년간 (1892년~1937년), 예수 그리스도 만이 그들에게 유일한 소망과 생명임을 선포하였고, 예수님을 20개의 성품으로 정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