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단상 Pastoral Reflections 092726
몇 주 전 강대상에 올라왔던 한 쌍의 화분이 떠오릅니다. 한 쪽 꽃은 계속 싱싱했는데 다른 한 쪽 꽃은 쉽게 시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꽃의 상태가 서로 아주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
2026가을학기_개강
https://thezion.org/wp-content/uploads/2026/09/26가을_개강-3주.mp4
몇 주 전 강대상에 올라왔던 한 쌍의 화분이 떠오릅니다. 한 쪽 꽃은 계속 싱싱했는데 다른 한 쪽 꽃은 쉽게 시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꽃의 상태가 서로 아주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